구미경찰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요구조자 구조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8/04/16 [16:52]

구미경찰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요구조자 구조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8/04/16 [16:52]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 기자]구미경찰서 형곡지구대(대장 김지목)는 지난 15일 17:01경 구미시 형곡동 00아파트 내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조했다.

 

이날 형곡지구대 1팀 경장 백승춘, 순경 권승룡은 “빨리 좀 와주세요.”라는 울부짖는 목소리의 112신고를 접하고 3분여 만에 현장에 도착, 폭행을 당해 쓰러져 경련을 일으키며 거품을 물고 있는 요구조자를 발견, 119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요구조자를 극적으로 구조했다.

...

형곡지구대는 사건 발생 전인 이번해 1월경 송정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한 바 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백승춘 경장은 “이전에 교육 받은 내용을 차분히 기억해 내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며 “긴박한 치안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응급처치 능력이 경찰업무에 있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