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과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과 함께하는, 4차 독도 사진 순회전 개최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8/06/08 [15:39]

울릉군과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과 함께하는, 4차 독도 사진 순회전 개최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8/06/08 [15:39]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 기자]울릉군은 6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우리나라 최동단의 섬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알려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한「4차 독도 사진 순회전」을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차에서 3차에 이어 이번 전시회는 독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성하여 대한민국 영토 독도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의 협조하에 개최하게 되었으며, 아름다운 독도의 모습을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 직원 및 방문객들에게 소개하여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부산지역 시민들의 독도에 대한 홍보와 독도 영유권 강화 차원에서 기획되었다.

...

앞선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부산광역시립연산도서관,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 전시회에서는 ‘독도의 전경’ ‘독도의 사계’ 등 20여점의 사진과 독도 홍보영상, 독도 VR체험존 운영, 독도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독도에 관한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생동감 넘치는 독도 현지 생활상을 선보여 독도의 영토가치 제고와 더불어 13,000여명의 부산지역 시민들 관심 증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아울러 같은 내용으로 순회전을 개최한다.

 

이번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김영진)은 1일 방문객 5,000명이 출입하는 곳으로써 부산에서 마지막으로 개최하는 독도사진전의 극대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백 독도관리소장은 “이번 독도사진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전국적인 홍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