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금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24강 확정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8/06/09 [11:00]

대통령금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24강 확정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8/06/09 [11:00]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 기자]국내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2018년 제51회 대통령금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당진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예선경기가 4일 모두 마무리돼 24강 토너먼트 진출팀이 모두 확정됐다.

 
이번 대회는 총36개 팀이 3팀 씩 12개 조에 편성돼 풀리그를 거쳐 각조 1, 2위가 24강에 오른다.
 
예선 풀리그 결과 이 대회 최대 우승팀인 부평고와 디펜딩 챔피언인 보인고가 2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무난히 24강에 안착했으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충남지역 두 팀도 모두 24강에 진출했다.
 
충남 한마음축구센터 U18팀이 예선에서 상일공고와 초지고를 각각 2:1과 2:0으로 물리치며 2전 전승으로 조1위를 차지했으며, 당진 신평고는 지난 3일 열린 서해고와 전‧후반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2:4로 아쉽게 패배했지만 4일 치러진 경기에서 안성맞춤FC(U-18)를 3:0으로 완파하며 24강에 올랐다.
 
이밖에도 ▲광운정공고 ▲고양FC18 ▲수원공고 ▲AcewayFC U-18 ▲글로벌선진고 ▲광문고 ▲양평FCU18 ▲배재고 ▲광명공고 ▲용호고 ▲파주축구센터U18 ▲경희고 ▲초지고 ▲서해고 ▲강서YGFCU18 ▲동대부고 ▲인천하이텍고 ▲뉴양동FCU18 ▲중앙고 ▲학성고가 24강에 올랐다.
 
24강 진출팀 중 조별리그 예선 성적이 가장 좋은 상위 8개 팀(부평고, 한마음축구센터U18, 동대부고, 인천하이텍고, 보인고, 뉴양동FCU18, 중앙고, 학성고)은 24강 경기 없이 16강에 직행 했으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16개 팀이 남은 8장의 16강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인다.
 
16강 진출을 결정하는 24강전은 6일 진행되며, 이후 16강 7일, 8강 9일, 4강 10일, 결승 12일 일정으로 토너먼트가 이어진다.
 
8강전까지는 무승부 시 연장전 없이 곧바로 승부차기를 진행하며 준결승 경기부터 무승부 시 연장전 후 승부차기로 승자를 가린다.
 
한편 대통령금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는 차범근, 박지성, 이운재, 박주영, 이동국, 이근호 등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을 배출하며 ‘한국 축구의 요람’으로 불리는 대회이자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다.
 
12일 오전 11시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 결승전은 SBS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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