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본격적인 피서철 맞아 안전한 먹거리 확보 ‘총력’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18/08/07 [16:32]

정읍시, 본격적인 피서철 맞아 안전한 먹거리 확보 ‘총력’

이미란 기자 | 입력 : 2018/08/07 [16:32]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정읍시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총력을 쏟고 있다.

▲     ©

관련해 시는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 지역 내 피서지 주변 업소 23개소와 가정간편식 취급업소 1개소, 모두 24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관리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아울러 피서지 주변 무신고 식품접객 영업행위에 대한 단속도 이루어질 계획이다.

 

시는 여름 휴가시즌과 방학기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에서 불법 위생업소 영업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전한 식품접객업 영업 풍토를 조성하고 무신고업체의 영업 근절을 통한 여름 피서철 식품위해요인 차단을 위해 지도와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과 교육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