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수능 예비소집일 시간, 수험표 및 시험장 확인...반입금지 물품은

교육부 신종철기자 | 기사입력 2018/11/14 [14:01]

오늘(14일)수능 예비소집일 시간, 수험표 및 시험장 확인...반입금지 물품은

교육부 신종철기자 | 입력 : 2018/11/14 [14:01]

 

▲     사진은 지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한 시험장 제공: 교육부

 

[플러스코리아타임즈=신종철 기자]수능 예비소집일 시간, 수험표 및 시험장 교실 확인...반입금지 물품은

수능 시간, 15일 오전 8시40분부터 5시40분까지

수능 성적표 통지, 12월 5일

오늘(14일)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예비소집일이다.

 

올해 수능 응시자는 59만4천924명으로, 수능 예비소집은 14일 전국 86개 시험지구에서 진행된다.

광주에서는 모두 38개 시험장에서 2만350명이, 전남에서는 1만7천730명이 47개 시험장에서 응시한다.

 

수험생은 오늘 예비소집일 시간에 맞춰 반드시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표를 받고 수험표에 기록된 '선택영역 및 선택과목'이 응시원서를 접수할 때 본인이 선택했던 내용과 일치하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수능 예비소집 시간은 교육청마다 달라 확인해야 하지만 오후 1시나 오후 2시 소집이 일반적이다.

 

수험생들은 수능 당일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배부 받은 수험생 유의사항을 사전에 명확히 숙지하고, 시험장, 수험표, 신분증 등을 반드시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

 

시험 당일 입실할 교실 위치도 확인해야 한다. 단, 예비소집일에는 시험장 출입은 할 수 없다.

시험 당일 시험장 입실 시간은 오전 8시 10분까지다.

 

1교시(국어)를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도 마찬가지다. 수험표를 분실했을 땐 응시원서에 붙인 사진과 같은 원판으로 인화한 사진 1매와 신분증을 가지고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관리본부에 신고해 재발급받는다.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은 꼭 숙지한다.

 

반입금지 물품은 휴대폰·스마트기기·디지털카메라·전자사전·태블릿PC·MP3·카메라펜·전자계산기·라디오·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등이다. 특히 결제기능(전자칩 포함)·통신기능(블루투스 등)·전자식 화면표시기(LED 등)가 있는 시계도 시험장에 반입할 수 없다.

 

시계는 시침과 분침(초침)이 있는 순수 아날로그 시계만 허용된다.

답안지는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표기해야 한다. 답안 수정 땐 시험실 감독관이 제공하거나 본인이 가져간 흰색 수정테이프를 사용한다.

 

특히 4교시 한국사와 탐구 영역 응시 방법도 숙지 사항이다.

한국사 미응시 땐 시험이 무효로 처리된다.

 

탐구영역 시험 시간엔 선택과목과 상관없이 모든 과목의 문제지가 배부된다.

수험생은 시험시간별로 자신이 선택한 해당 과목의 문제지만 책상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표지와 나머지 문제지는 개인 문제지 보관용 봉투에 넣어 의자 아래 바닥에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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