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1명 귀순…합참 신병 확보”

1일 오전 7시 56분, 군사분계선 넘어… 총격 등 무력 충돌이나 북한군 특이 동향 없어

신종철기자 | 기사입력 2018/12/01 [14:40]

“북한군 1명 귀순…합참 신병 확보”

1일 오전 7시 56분, 군사분계선 넘어… 총격 등 무력 충돌이나 북한군 특이 동향 없어

신종철기자 | 입력 : 2018/12/01 [14:40]

 

▲      신종철기자

 

[플러스코리아타임즈=신종철 기자]북한군 1명이 1일 오전 7시 56분쯤 강원도 동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왔다. 합동참모본부가 귀순한 북한군의 신병을 확보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강원도 동부전선 MDL 이남으로 이동하는 북한군 1명을 감시장비로 식별해 절차에 따라 안전조치를 취하면서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군의 남하 과정 등 세부 내용을 관계기관에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북한군이 귀순한 경로를 포함한 전방 지역에 북한군의 특이 동향은 없다는 합참의 설명이다.

 

북한군의 귀순 과정에서 총격 등의 상황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한과 북한은 지난달 30일 비무장지대(DMZ) 내 감시초소(GP)를 각각 10곳씩 없앴다. 이후 첫 북한군 귀순이다.

(제보) 카카오톡ID 8863051

e-메일: s1341811@hanmail.net

여러분의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