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교동 진산마을 당산제, 한해의 풍년과 무사안녕 기원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3/08 [15:48]

상교동 진산마을 당산제, 한해의 풍년과 무사안녕 기원

이미란 기자 | 입력 : 2019/03/08 [15:48]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상교동 진산마을 주민 100여명은 7풍년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추진위원장 안병철)올렸다.

▲     © 이미란 기자

당산제는 올해로 165회째다. 주민들은 정월 보름부터 준비한 짚으로 꼰 새끼줄로 줄다리기를 하며 화합을 다졌다.

 

이어 마을 동쪽에 위치한 할아버지 당산과 할머니 당산, 아들당산에 새끼줄을 두른 후 풍년과 무사안녕을 바라는 제를 올렸다.

 

안 위원장은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린다선조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민속 문화인 진산마을 당산제가 명맥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