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강릉 송정해변 변사체(추정) 발견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3/11 [08:15]

동해해경, 강릉 송정해변 변사체(추정) 발견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03/11 [08:15]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진성 기자]동해해양경찰서(서장 한상철)는 3월 9일 토요일 10시 37분 경 송정해변에 익수자가 발생하였다는 신고를 받고 신고 접수 즉시 강릉파출소, 동특대, 경비정에게 현장 이동을 지시하였다.

 

10시 39분경 연안구조정이 현장에 도착하여 구조장비를 지참코 익수자 구조를 위해 입수하여 강릉파출소 경찰관이 익수자를 구조하였다. 현장에서 익수자 확인결과 의식상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신원 미상의 익수자는 강릉소방서 119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하여 ‘의료지도제도’ 의거하여 전화상으로 현장 확인한 바 사망판정이 내려졌다.

 

익수자는 119 구조대에 의하여 강릉동인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장 주변과 유류물을 살펴보았으나 특이한 점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해경은 현재 익수사 진원 파악 등 후속 조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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