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사예술회관, 옹벽 벽화 거리 조성 등 방문객 맞을 준비 마쳐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4/12 [19:40]

정읍사예술회관, 옹벽 벽화 거리 조성 등 방문객 맞을 준비 마쳐

이미란 기자 | 입력 : 2019/04/12 [19:40]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정읍사예술회관이 쾌적한 문화기반시설로 새롭게 탈바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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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2년에 개관한 정읍사예술회관은 지역문화와 예술발전에 이바지해왔다.

 

하지만 시설 노후와 기능 저하로 관람객의 불편을 초래해왔다.

 

이에 예술회관은 관람객과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그간 우중충했던 야외주차장과 인도를 정비했다. 또 옹벽을 도자기 벽화로 새롭게 단장해 볼거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노후된 예술회관의 객석의자 방석도 교체·정비했다.

 

이 외에도 공연장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팬지꽃으로 꾸며 방문객 맞을 준비도 마쳤다.

 

유진섭 시장은 앞으로 예술회관 주변에 경관조명과 아트로드 조성, 엘리베이터 설치 등을 통해 방문객에게 문화적인 혜택과 편의성을 제공하겠다우수 작품 초청 공연 등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도 확대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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