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학 제8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

이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6/24 [16:56]

대산문학 제8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

이수현 기자 | 입력 : 2019/06/24 [16:56]

[이수현 기자] 지난 22일 대산문학회(회장 고현자) 문학의 발상지인 동숭동 예술가의 집에서 제8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대산문학 제8회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     © 이수현 기자

 

이날 고현자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또 늦은 시간에 발걸음을 해주신 내빈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서 내빈으로 오신 한분한분 모두 소개를 시작으로 황인선이사의 진행으로 김주현 기타리스트의 축가와 방수현 오카리나 연주로 막을 올렸다.

 

국제펜클럽부이사장과 한국문인협회이사장을 역임 하였던 김송배의 축사와 시가흐르는서울 대표 김기진과 정영기고문의 축사에 이어 김하영 민경자 니나레스뜨 이화경의 각각의 임명장과 추대를 하였다.

 

이후 1부 시낭송 진행을 맡은홍영길의 소개로 전필주 낭송가의 낭송으로 막을 열었으며 김혜영 이금란 백원경 애송시와 류시호 명금자 김지현의 자작시 낭송에 이어 장숙자 조미선 최병화 박창영 정순이의 낭송을 1부 마지막을 김주현과 니낚레스뜨의 노래와 방수현의 오카리나연주로 2부 자작시 발표와 낭송의 문을 열었다. 홍영길 낭송가의 멋진 퍼포먼스와 민경자의 낭송전문가다운 실력과 장윤숙의 멋떨어진 낭송 김성희낭송가를 마지막으로 자작시발표가어 졌다 정창운 김윤곤 하태진 동분선 박선엽 서광식 혜인목사는 과감한 실력을 보여 주었다.

 

이날 고 회장은 자작시의 시작노트와 멋진 초보 낭송가의 실력에 감동 받았다며 다음에는 자작시 발표회 만을 하는 낭송회를 잡겠다고 약속을 했다. 뒤이어 7월달 제9회 행사는 쎄미원에서 연꽃축제 기간에 시낭송회를 하겠다고 안내를 마치며 감사 인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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