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해안가에 방치된 폐유통 확실히 처리하자

정부혁신에 발맞춰 국민에게 깨끗한 바다를 주기 위해 -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7/03 [09:54]

완도해경, 해안가에 방치된 폐유통 확실히 처리하자

정부혁신에 발맞춰 국민에게 깨끗한 바다를 주기 위해 -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07/03 [09:54]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2시 장흥군 관산읍사무소에서 장흥군청, 장흥군 수협, 해양환경공단, 장흥군 어촌계연합 등 5개 기관이 참석하여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흥군 4개 지역(회진, 관산, 안양, 대덕) 어촌계에서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마을에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해양종사자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또한 태풍과 장마 대비 어촌계나 해안가에 방치되어있는 폐유ㆍ폐유통 적법처리 교육을 통해 해양오염사고를 예방하고, 김 가공 공장에서 배출되는 세척수 처리문제 해경방안을 강구했다.


나은영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어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해양오염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유관기관과 해당업체와의 협력으로 해양오염사고를 줄이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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