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용면,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운영

15일부터 8월 말까지 마을 경로당 돌며 교육 진행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7/16 [20:32]

담양군 용면,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운영

15일부터 8월 말까지 마을 경로당 돌며 교육 진행

이미란 기자 | 입력 : 2019/07/16 [20:32]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담양 용면에서 올바른 분리배출로 환경을 보호하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을 운영한다.

▲     ©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쓰레기 분리배출방법과 쓰레기 무단 투기 및 소각관련 사례 교육을 통해 나부터라는 생각으로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을 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담양군 생태도시담양21협의회에서 강사를 초빙해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15일 쌍태리 마을경로당을 시작으로8월 말까지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주민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더욱 실감했다나부터 실천하면 생활쓰레기 분리수거와 불법 투기 및 불법 소각 등이 조금씩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