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농업기술센터, 김장 채소 적기 파종 ‘당부’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9:34]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김장 채소 적기 파종 ‘당부’

이미란 기자 | 입력 : 2019/08/23 [19:34]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배추와 무 등 김장용 채소의 파종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적기 파종과 정식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

기술센터에 따르면 김장용 배추의 파종은 정식 20~30일 전이 적기다. 파종이 늦어질 경우 저온으로 뿌리 비대가 불량해질 수 있는 만큼 적기 파종이 중요하다.

 

더불어 종자와 묘의 구입 시 반드시 품질표시와 발아보증 기간 경과 여부 등을 확인 후 구입해야 한다.

 

또 정식할 포장은 아주심기 10~15일 전에 퇴비나 석회, 붕사 등을 포장 전체에 뿌린 후 트랙터 등으로 갈아 흙과 잘 혼합되게 해야 한다. 그리고 이랑을 만들기 전에는 포장 전체에 밑거름과 토양살충제를 살포해야 한다.

 

배추를 정식할 때는 흐린 날 오후에 심어야 생육에 좋다. 뿌리가 활착되면 병해충방제에 힘써야 고품질 김장 채소를 생산할 수 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무와 배추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적기 파종과 초기 병해충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