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 조국 장관 파면촉구 청와대 앞에서 삭발

편집국 신종철 부국장 | 기사입력 2019/09/16 [13:33]

황교안 대표, 조국 장관 파면촉구 청와대 앞에서 삭발

편집국 신종철 부국장 | 입력 : 2019/09/16 [13:33]

 

▲  추석연휴 기간 서울역에서 조국 퇴진 1인시위를 하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앞에 류여해 전 최고위원이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촉구해달라"며 태극기 복장으로 무릎을 꿇어, 당직자들이 제지하거나 류여해를 비판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플러스코리아타임즈=신종철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장관을 임명한데 대해 무한투쟁을 선언한 자유한국당이 급기야 당 대표 삭발까지 감행한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문재인 정권의 헌정 유린 중단과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촉구한다”며 삭발을 하기로 했다.


자유한국당은 16일, 이날 5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황 대표가 삭발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황 대표가 삭발을 통해 조국 장관의 사퇴 투쟁의 결기를 다진다"고 설명했다.

  

조 장관 파면투쟁을 벌이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앞서 지난 11일 박인숙 의원이 삭발했고, 이학재 의원은 조 장관 파면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에 돌입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황교안 대표가 앞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광화문, 서울역 등에서 조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1위 시위를 감행한데 이어 삭발로 결기를 다지겠다는 것이다.

 

사회뉴스 s1341811@hanmail.net


9회말 2아웃에도 포기를 모르는 야구선수들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 있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강심장’을 가슴에 품고, ‘런닝맨’처럼 취재현장을 뛰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