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 확대

- 지역 내 소상공인 대상 매출액 8800만 이하 → 1억 2000만 원으로 지원 자격 완화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19/11/15 [21:59]

정읍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 확대

- 지역 내 소상공인 대상 매출액 8800만 이하 → 1억 2000만 원으로 지원 자격 완화

이미란 기자 | 입력 : 2019/11/15 [21:59]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정읍시가 추진중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지원조건을 확대·변경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한다는 취지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소상공인 중 기존 전년도 매출액 8800만 원 이하에서매출액 12000만 원 이하로 확대했다.

 

,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3%(최대 20만 원까지 지원)에서 카드 매출액의 0.8%(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로 상향했다.

 

이미 지원한 신청자는 추가로 신청·접수가 필요하지 않으며, 내달 중 소급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지원을 희망하는 지역 내 소상공인은 전년도 총매출액과 카드매출액을 증빙할 수 있는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서 등을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내년 5월 말까지 사업장소재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45000만 원의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사업이 계속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9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변경 내용을 시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신태인·연지·샘고을 시장과 소상공인연합회 등에 전단지를 배포해 영세 소상공인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