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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형제복지원 피해자 24일째 고공 단식농성 최승우 씨, 결국 병원행

편집국 신종철 부국장 | 기사입력 2019/11/29 [13:53]

[포토뉴스] 형제복지원 피해자 24일째 고공 단식농성 최승우 씨, 결국 병원행

편집국 신종철 부국장 | 입력 : 2019/11/29 [13:53]

▲     최 씨가 구급대원과 크레인에 의해 평지에 내려졌다

 

▲     구급차에 실리는 최 씨를 취재진과 관계자들이 지켜보고 있다.

 

[플러스코리아타임즈=신종철 기자]한국판 아우슈비츠였던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피해자들의 피해를 보상할 과거사법 개정을 요구하며, 지하철 엘리베이터 타워에서 목숨을 건 고공 단식농성을 진행하던 당시 피해자 최승우 씨가 결국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회뉴스 s1341811@hanmail.net


9회말 2아웃에도 포기를 모르는 야구선수들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 있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강심장’을 가슴에 품고, ‘런닝맨’처럼 취재현장을 뛰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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