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유소년축구팀 VS 중국 유소년축구팀, 한·중 유소년축구 강자 가려내다

유소년축구팀 양국간 친선 축구경기를 통해 우호관계 유지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12/01 [16:42]

대한민국 유소년축구팀 VS 중국 유소년축구팀, 한·중 유소년축구 강자 가려내다

유소년축구팀 양국간 친선 축구경기를 통해 우호관계 유지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12/01 [16:42]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최근 경산시, 경산시체육회, 경산시축구협회는 꿈나무 축구선수 육성을 위한 유소년 축구단을 창단하고 유소년축구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온 결과 해외 명문팀으로부터 경기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

경산유소년 축구가 중국까지 알려지게 된 것은 다수 국내대회 우승과 지난 9월에 중국 대련에서 개최된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우승 등 한국 유소년 축구가 강자로 지목되면서이다.

특히 이번에 방한하는 중국 유소년 축구팀 ‘축구소장’팀은 2017년 창단된 중국 최고의 유소년 클럽으로 ‘둥루’감독을 포함한 지도자 5명이 선수단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12월 01일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팀 ‘경산유소년’팀과 논공축구장에서 빅매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날 경기는 중국 국영방송사인 ‘CCTV’에서 현지 생중계된다.

‘축구소장’팀은 중국에서 77경기 전승과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과도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중국 축구굴기의 기대주로 성장하고 있다. 일본 6개 유소년축구팀과 경기에서 연승을 거뒀고 이번 한국을 방문해 ‘경산유소년팀’과의 대결을 앞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산시·경산시체육회·경산시축구협회에서는 지역의 우수한 유소년 선수들에게 국제 감각을 키우기 위해 외국팀을 섭외하고 있으며 12월에는 중국의 최대 축구학교인 산동성 ‘루넝팀’과 3번의 연습경기가 있으며 내년 1월에는 전국 60개 유소년 축구팀이 동계 스토브리그를 경산시에서 개최할 계획이 있는 등 지금 경산은 유소년 축구의 뜨거운 열정으로 추운 겨울을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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