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낙연 총리, 윤석열 의견 제출... "공직자의 자세로서 유감스럽다"

편집국 신종철 부국장 | 기사입력 2020/01/09 [19:22]

이낙연 총리, 윤석열 의견 제출... "공직자의 자세로서 유감스럽다"

편집국 신종철 부국장 | 입력 : 2020/01/09 [19:22]

▲      이낙연 총리. 사진제공=연합뉴스



[플러스코리아타임즈=신종철 기자]이낙연 국무총리는 9일 전날 단행된 법무부의 검찰 간부 인사와 관련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의견 제출 요청에 응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공직자의 자세로서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낙연 총리실은 이낙연 총리가 이날 오후 추미애 장관으로부터 검찰 인사와 관련한 최근 상황을 유선으로 보고받았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낙연 총리는 추미애 장관에게 "인사 과정에서 검찰청법이 정한 법무부 장관의 의견 청취 요청을 검찰총장이 거부한 것은 공직자의 자세로서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이낙연 총리는 아울러 "법무부 장관은 검찰 사무의 최고 감독자로서 잘 판단해 이번 일에 필요한 대응을 검토하고 실행하라"고 지시했다고 이낙연 총리실이 전했다.

사회뉴스 s1341811@hanmail.net
9회말 2아웃에도 포기를 모르는 야구선수들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 있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강심장’을 가슴에 품고, ‘런닝맨’처럼 취재현장을 뛰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사진] 파주 적군묘지·북한군묘지 추모한 조국통일회의
1/9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