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수비수 최우재 FA 영입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1/11 [13:36]

FC안양, 수비수 최우재 FA 영입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1/11 [13:36]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K리그2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DF 최우재를 FA로 영입했다.

과천고-중앙대 출신의 최우재는 강한 몸싸움과 뛰어난 위치선정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중앙대를 이끌었다. 2013 시즌 강원FC에서 프로로 데뷔한 뒤 군복무를 위해 2017년 화성FC에 입단하기 전까지 줄곧 강원에서만 뛰었다. 군복무 이후 강원으로 복귀한 그는 2019 시즌 여름 임대로 안양에 합류한 뒤 올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취득했다. 프로 통산 기록은 총 47경기 1골.

그는 중앙수비수와 측면 라이트백을 볼 수 있는 멀티자원으로, 안정적인 수비는 물론 적극적인 오버래핑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수비 시 상대 공격을 끊는 위치 선정 능력 역시 뛰어나기 때문에 FC안양의 수비력에 큰 보탬이 되리라는 전망이다.

최우재는 “안양 출신이기 때문에 FC안양과 계약을 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한 해 팀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겠다”라며 “올 시즌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동계훈련부터 준비 잘 하겠다. 안양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안양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FC안양은 지난 6일(월) 경상남도 창원으로 2020 시즌을 위한 1차 전지훈련을 떠났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