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훈련의 메카, 평창에서 전국 레슬링팀 맹훈련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2/10 [18:47]

전지훈련의 메카, 평창에서 전국 레슬링팀 맹훈련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2/10 [18:47]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평창군은 오는 22일까지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의 합숙훈련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레슬링협회에서 주관하는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합숙훈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총 4차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 1차 훈련 기간 이들과의 합동훈련을 위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에도 전국 대학, 실업팀 등 200여명의 선수들이 맹훈련 중이다.

특히 동반훈련팀에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현우 선수 등 국가대표팀 40명이 합류해 2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훈련에 임하고 있으며 훈련을 마친 후 국가대표팀은 3월에 열리는 레슬링아시아쿼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군은 1월 초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3천여만원을 들여 선수 교육을 위한 빔프로젝터 구입과 레슬링훈련장 체력단련기구를 추가로 설치했고 선수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원적외선 온열마사지기도 구비해 놓았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전지훈련을 위해 평창을 방문해 주신 선수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모든 선수가 경기력을 향상시키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지원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2월 현재, 레슬링, 태권도, 동계종목 등 4개 종목 60개팀 연인원 9,428명의 선수들이 평창을 다녀가 4억7천여만원의 경제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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