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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종욱 디지털 싱글 '내 사랑입니다' 뜰까?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2/11 [09:36]

간종욱 디지털 싱글 '내 사랑입니다' 뜰까?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2/11 [09:36]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싱어송라이터 '간종욱'이 지난 10일 디지털 싱글 '내 사랑입니다'를 발매하며 대중의 품으로 돌아왔다.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로 알려진 보컬 '간종욱'은 그동안 난치병 '후종인대 골화증' 투병생활을 이겨내고 '내 사랑입니다'를 발매하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음악 작업에 매진하는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났다.

간종욱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내 사랑입니다'는 자신이 감당하기 힘든 투병생활로 인한 슬픔과 고통을 곁에서 함께해준 아내와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표현한 자전적인 곡으로 본인이 직접 작곡과 작사에 참여했다. 

OST의 황태자로 불리는 '간종욱'의 허스키하면서 감성적인 보컬은 이미 메이퀸 OST 39.5, 압구정 백야 OST '내 사랑아' 등 수많은 OST 앨범으로 검증이 됐다.


그래서 이번 싱글 '내 사랑입니다'는 남다른 슬픔과 좌절의 경험이 더해져 더욱더 깊어진 '간종욱'의 보컬과 감정을 절절히 느낄 수 있는 곡이며, 이번 뮤비 여주인공은 가수겸 배우로 활동하는 더씨야 출신 '송민경'이 열연해 더욱 이슈가 되고있다.

또한 수많은 OST를 작사한 그의 쌍둥이 형 작사가 간종우가 공동 작사로 힘을 더했고 작곡은 '이별남녀, 초연, 멍청아' 등 수많은 곡들로 간종욱과 호흡을 맞추고 그의 목소리를 잘 표현해 주는 작곡가 '윤지웅'이 공동 작곡과 편곡으로 그의 깊어진 보컬에 날개를 달아줬다. 

소속사 제이스타(대표 최준우)는 "힘들고 어려운 일상의 반복 속에 '간종욱'의 노래가 자그마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현재 계획은 일본과 한국의 공연 활동, 그리고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대중들과 교류를 계획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간종욱은 투병생활을 이겨내고 활동에 임하는 만큼 '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 및 1004클럽 나눔공동체' 등의 봉사 단체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사회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고 언급했다.

이메일: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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