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정면돌파전'으로 "조선작가동맹 작가들 문학작품들 창작​"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8:32]

北, '정면돌파전'으로 "조선작가동맹 작가들 문학작품들 창작​"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3/24 [18:32]

 [플러스코리아=이형주 기자] 북조선은 UN의 경제봉쇄정책 등 대북제재조치의 강도가 심해지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고자 지난해 12월 28일부터 3일간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정면돌파전'을 결정한데 따른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들이 우리 인민을 정면돌파전에로 적극 고무추동하는 명작창작사업을 힘있게 벌리고 있다"고 조선의 오늘이 24일 보도했다.

 

▲ 정면돌파전을 지지하는 군중집회.사진=조선의오늘     © 이형주 기자

▲ 자력갱생,과학기술 정면돌파전 선전화.사진=조선중앙통신     © 이형주 기자

▲ 자력갱생,과학기술 정면돌파전 선전화.사진=조선중앙통신     © 이형주 기자

▲ 자력갱생,과학기술 정면돌파전 선전화.사진=조선중앙통신     © 이형주 기자

▲ 자력갱생,과학기술 정면돌파전 선전화.사진=조선중앙통신     © 이형주 기자

▲ 자력갱생,과학기술 정면돌파전 선전화.사진=조선중앙통신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총진군의 기상이 맥박치는 문학작품들 창작​

 

공화국의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들이 우리 인민을 정면돌파전에로 적극 고무추동하는 명작창작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가 있어 이 땅에서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인민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라는 철리를 《삼지연의 새 전설》, 《오직 인민을 위하여》 등의 시들이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으며 《당세포는 돌격로에 있다》, 《알았습니다》, 《정면돌파전 앞으로》, 《더 크게 내짚자 진군의 보폭》을 비롯한 시가작품들에는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훌륭히 수행해나갈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가 잘 반영되여있다.

또한 농장의 주인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는 농업근로자들의 투쟁모습을 형상한 시 《벌에서 만난 첫 사람》, 단편소설 《태풍》 등도 있다.

이밖에도 《인생주로》, 《꽃과 녀인》, 《행운》, 《락엽지지 않는 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소설작품들은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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