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코로나19 예방위해 '비상방역에서 사소한 만성적인 현상도..'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7:34]

北, 코로나19 예방위해 '비상방역에서 사소한 만성적인 현상도..'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3/25 [17:34]

 [플러스코리아=이형주 기자] 북 조선의 오늘은 25일, '방역사업에서 항시적인 긴장을 유지​'라는 제목으로 태탄군•원산시•흥원군에서 "비상방역력량강화에 항시적인 힘을 넣는것과 함께 모든 단위와 주민들이 비상방역사업에서 사소한 만성적인 현상도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강한 대책을 세워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 비상방역사업과 코로나19예방 홍보. 사진=조선의오늘     © 이형주 기자

 

▲ 비상방역사업과 코로나19예방 홍보. 사진=조선의오늘     © 이형주 기자

▲ 비상방역사업과 코로나19예방 홍보. 사진=조선중앙통신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방역사업에서 항시적인 긴장을 유지​

 

공화국의 여러 시, 군에서 방역사업을 계속 근기있게 내밀고있다.

태탄군에서 군비상방역력량강화에 항시적인 힘을 넣는것과 함께 모든 단위와 주민들이 비상방역사업에서 사소한 만성적인 현상도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강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특히 바다가를 끼고있는 지역의 특성에 맞게 모든 기관, 기업소들이 바다출입질서를 엄격히 지키며 해안가와 기타 지역들에서 비정상적인 현상을 발견하면 즉시 통보하고 규정대로 처리하는 체계를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원산시에서는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검사검역부문 일군들이 수입물자들에 대한 검사검역을 규정의 요구대로 엄격히 진행하고있으며 지난 하루동안에만도 300여명의 시급기관 일군들과 1 800여명의 교원들이 시안의 인민반들에 나가 수만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역사업에 적극 참가할데 대한 정치사업을 벌렸다. 시에서는 륜전기재들의 소독과 주민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정상적으로 하는 한편 바다와 해안가에 비상방역사업의 초점을 항시적으로 집중하여 사소한 빈틈도 나타나지 않도록 하고있다.

홍원군에서도 지난 한주일동안에 근 10만명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렸으며 모든 사람들이 봄철위생월간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는 한편 군안의 전반적인 위생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실속있게 내밀고있다. 특히 해안연선지역들에 대한 군위생방역소의 역학적감시를 강화하면서 바다출입질서를 엄격히 세우는 한편 군내주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게 마스크생산을 정상화하고 그 공급사업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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