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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

김일미 기자 | 기사입력 2020/04/04 [08:09]

김정은 위원장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

김일미 기자 | 입력 : 2020/04/04 [08:09]

 [+코리아타임즈=김일미 기자] 북 조선의 오늘은 4일 "우리 공화국에서는 아름답고 고상한 민족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전통이 시대의 요구에 맞게 계승발전되고 있다"고 소개하고 "온 사회에 넘쳐나는 민족의 향취를 한껏 느낄 때마다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절세위인의 거룩한 자욱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고 보도했다.

 

▲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사진=조선의오늘     © 김일미 기자

▲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사진=조선의오늘     © 김일미 기자

▲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사진=조선중앙통신     © 김일미 기자

▲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사진=조선중앙통신     © 김일미 기자

 

다음은 조선의 오늘이 보도한 기사 전문.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전통을 끝없이 빛내이시려

 

우리 공화국에서는 아름답고 고상한 민족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전통이 시대의 요구에 맞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온 사회에 넘쳐나는 민족의 향취를 한껏 느낄 때마다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절세위인의 거룩한 자욱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

우리 인민들의 옷차림과 식생활분야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전통을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원수님의 은혜로운 손길이 어려있다.

몇해전 새로 건설된 류경김치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김치는 우리 민족이 제일 좋아하는 민족음식의 하나이며 세계 5대건강식품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류경김치공장에서는 공업적인 방법으로 생산하는 김치를 집들에서 담그어먹는것보다 더 맛있게 만듦으로써 우리 인민들이 항상 즐겨찾는 김치, 세계에서 으뜸가는 식품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후 또다시 공장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날로 높아가는 우리 인민들의 문명수준에 맞게 김치를 맛있게 만드는것은 민족음식문화를 발전시키는데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민족전통음식이며 세계 5대건강식품으로 유명해진 김치를 세계에서 으뜸가는 식품으로 당당히 자랑할수 있게 생산하여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원수님의 가르치심에서 일군들은 조국애와 민족애는 자기 민족의 우수성을 귀중히 여기는데서부터 생겨난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완공된 평양국제비행장 항공역사를 현지지도하시면서 경애하는원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또 얼마나 깊은 생각을 불러일으키는것인가.

항공역사를 현대적미감과 민족적특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잘 시공한데 대하여 대단히 만족해하시던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건축에서 생명인 주체성, 민족성을 철저히 구현하면서도 국제적기준에 부합되게 항공역사를 잘 건설했다고, 우리의 얼굴, 우리의 멋이 살아난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여러 상점들과 기념품매대들에 질좋은 우리 상품들을 가득 채워놓은것도 좋다고 하시면서 민족료리전문식당을 비롯한 여러 식당도 특색있게 시공한데 대하여 치하하시였다.

우리의 얼굴, 우리의 멋이 살아나게!

바로 여기에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인민이 창조한 문화와 전통을 더욱 발전시켜나가시려는 우리 원수님의 높으신 뜻이 담겨져있다.

민족전통을 귀중히 여기시는 그이의 뜻은 온 나라 인민들이 민속명절들을 즐겁게 쇠도록 베풀어주신 다심한 사랑과 은정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시고 일군들에게 래일은 설명절인데 로동자들에게 무엇을 공급해주는가고 하시면서 물고기를 보내주겠으니 명절을 맞는 종업원들에게 공급해주도록 할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 이야기, 어느 한 구분대의 취사장에까지 들리시여 오늘은 민속명절인 대보름날인데 해병들에게 무엇을 먹이는가도 물어주시며 병사들이 명절을 즐겁게 쇠도록 친어버이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신 이야기…

경애하는원수님의 손길아래 내 조국땅 그 어디에나 민족의 넋과 기상이 어리고 찬란한 문화와 전통이 더욱 개화만발하는 자랑찬 화폭이 펼쳐졌다.

이 자랑찬 화폭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민족의 문화전통은 오직 절세위인의 손길아래서만 빛을 뿌릴수 있다는 진리를 깊이 새겨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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