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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전역에서 봄철위생월간사업 군중적운동으로 전개"

김일미 기자 | 기사입력 2020/04/06 [18:17]

"북 전역에서 봄철위생월간사업 군중적운동으로 전개"

김일미 기자 | 입력 : 2020/04/06 [18:17]

 [+코리아타임즈=김일미 기자] 북 조선의 오늘은 5일 "공화국 각지에서 봄철위생월간사업이 군중적운동으로 계속 힘있게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 봄철위생월간사업 전개. 사진=조선의오늘     © 김일미 기자

 

다음은 조선의 오늘이 보도한 기사 전문.

 

각지에서 봄철위생월간사업 힘있게 추진​

 

공화국 각지에서 봄철위생월간사업이 군중적운동으로 계속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평양시에서는 수도의 면모를 위생문화적으로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으며 시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은 봄철위생월간에 수행해야 할 단계별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직관선동을 배합한 선전선동을 참신하게 벌리는 한편 일별, 주별로 사업정형을 료해장악하고 대책을 강화하였다. 시민들의 애국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최근 한달동안에만도 시적으로 물탕크, 배수지들에 대한 청소와 소독, 4만 2 900여동의 살림집, 공공건물 외장재바르기와 도로보수, 걸음길포장, 가로등도색 등이 진행되였다.

평안남도에서도 봄철위생문화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순천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단 며칠동안에 천수백m에 달하는 대동강호안정리공사를 끝냈으며 다층살림집보수, 도로연석보수, 물도랑치기 등 봄철위생월간에 계획한 사업들을 하나하나 모가 나게 해제끼고있다. 도탐사관리국을 비롯한 도안의 많은 단위에서 건물의 내외부를 문화적으로 꾸리고 로동보호 및 환경보호시설들을 말끔히 정비보강하였다.

자강도에서는 전반적인 위생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물도랑치기, 걸음길보수, 나무심기 등을 계획대로 원만히 추진하였다.

평안북도, 함경남도, 개성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거리와 마을, 가정과 일터를 알뜰히 꾸리는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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