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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류원신발공장, 재자원화한 원료와 자재로 질좋은 신발창 생산'

김일미 기자 | 기사입력 2020/04/06 [18:29]

'북 류원신발공장, 재자원화한 원료와 자재로 질좋은 신발창 생산'

김일미 기자 | 입력 : 2020/04/06 [18:29]

 [+코리아타임즈=김일미 기자] 북 아리랑통신은 6일 "최근 류원신발공장에서 재자원화한 원료와 자재로 질좋은 신발창을 개발하여 신발의 질을 높이며 생산을 더욱 활성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류원신발공장에서생산한 제품 중. 사진=아리랑통신     © 김일미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류원신발공장에서 재자원화한 원료와 자재로 질좋은 신발창을 생산
 
 

최근 류원신발공장에서 재자원화한 원료와 자재로 질좋은 신발창을 개발하여 신발의 질을 높이며 생산을 더욱 활성화하고있다.

공장의 기술집단은 염화비닐의 추위견딜성을 제고하여 겨울철에도 신발생산에 리용하기 위한 기술혁신목표를 세우고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나갔다.

현재 염화비닐의 추위견딜성을 제고할수 있는 여러가지 수입보조약제들이 나와있지만 이들은 주체적립장에 확고히 서서 공화국에 흔한 원료로 점결제와 연화제를 비롯한 보조약제를 대신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근기있게 진행하였다.

이들은 선진기술자료들을 부단히 탐독하면서 우리 식의 보조약제들을 찾아낸데 이어 파염화비닐의 물성을 개선하기 위한 수십차례의 실험을 거듭하였다.

이 과정에 원료의 배합비률과 배합방법을 달리하면서 당김세기와 늘음률, 접착세기, 경도 등 신발창의 질적지표가 보장된 시편을 뽑아내는데 성공한 이들은 시험사출을 진행하고 원료생산공정을 새롭게 확립하였다.

하여 파염화비닐을 재자원화하여 유연하면서도 미끄럼성과 닳음견딜성이 개선된 질좋은 염화비닐신발창을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겨울신발생산을 더욱 활성화할수 있게 하였다.

원료, 자재의 국산화와 재자원화를 실현하여 질좋은 신발창생산에 기여한 이들은 오늘도 보다 높은 기술혁신목표를 세우고 그 실현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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