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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우표'로 알 수 있는 북녘의 역사"(2019년10~5월)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4/07 [14:23]

"'조선우표'로 알 수 있는 북녘의 역사"(2019년10~5월)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4/07 [14:23]

 

▲ [2019-10-15] 조선중앙통신     © 이형주 기자

 

[플러스코리아=이형주 기자] 우표란  그 나라의 정치•사회•역사···등을 포괄적으로 담아 표현하고, 그 나라의 기념일이나 국경일과 국제행사 유치 등을 기념하는 목적에서 발행된다. 우표에는 그 나라의 역사를 표방하고 있어 정치는 물론 역사와 문화적으로 가장 이해하기 쉽고, 이는 북녘을 아는 지름길이라고 판단한다.

 

우리는 북녘의 사정을 너무나도 모른다. 통일 통일 외치면서도 북에 대해선 말한디도 못한다. 엄연히 UN회원국으로 한 나라의 국가인데 왜 모르고 살았을까? 스스로 자문하지 않았도 정치와 종교때문이라고 생각이 들 것이다. 과거 일제강점기처럼 우물안에 가둬놓고 세뇌교육을 받았던 개고락지 신세는 아닌가 하고 생각도 할 것이다.

 

"조선에 대하여 정확히 알아야 통일이 가까워 집니다" 

 

본지의 자주통일 신념이다. 언론이란 진실을 기반한 알권리를 독자들에게 알리고 계몽하는 선구자적인 혁명정신이 필요하다. 이러한 언론의 사명을 가지고, 북조선 매체 '조선의 오늘'이 보도한 우표를 본지에서 과감없이 보도하니, 남북의 차이를 극복하고 세계에 흩어져 있는 온 동포가 조국의 자주통일에 일조하기를 당부드린다.

 

특히, 앞으로 분단의 벽을 청산하고 조국통일이 실현되는 그 날, 통일을 기념하는 '통일기념 우표'가 발행되어 온 나라와 온 동포가 어깨를 들썩이며 춤추고 노래할 날을 고대하며, 그때까지 통일역군으로서 함께 노력하자.

 

2019년 10월부터 6월까지 발행된 조선우표.

▲ [2019-10-15] 조선중앙통신     © 이형주 기자

 

▲ [2019-10-09] 조선중앙통신     © 이형주 기자

 

▲     © 플러스코리아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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