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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압살책동 속, 북 '우리의 힘, 우리의 식으로'"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5/15 [04:43]

"대북압살책동 속, 북 '우리의 힘, 우리의 식으로'"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5/15 [04:43]

 "공화국의 어디가나 볼수 있는 구호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우리 인민 모두의 심장속에 간직된 좌우명이다."고 조선의 오늘이 15일 보도하였다.

 

▲ 대북압살정책 지속, 북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자료사진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우리의 힘, 우리의 식으로

 

공화국의 어디가나 볼수 있는 구호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우리 인민 모두의 심장속에 간직된 좌우명이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우리 인민의 요구와 리익,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을 중시하며 우리 식을 주장합니다.》

절세위인들의 뜻을 받들어 우리 식으로 살아나가는 여기에 민족의 존엄이 있고 강성번영이 있으며 무궁한 행복이 있다는것은 오랜 투쟁과정을 통하여 우리 인민이 체득한 고귀한 진리이다.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를 생명선으로 내세우시고 모든것을 우리 혁명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나가시였으며 세계에 어떤 바람이 불건 우리 인민이 모든것을 자기 식대로 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끄시였다.

전후에 어느 한 나라의 사람들이 우리 나라의 농업협동화문제를 놓고 농기계를 많이 생산하는 나라들에서도 농업협동화를 하지 못하고있는데 공업화도 하지 못하고 농기계 하나 제대로 생산하는것이 없는 조선에서 어떻게 농업협동화를 하겠는가고 말한적이 있다.

그때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는 그 나라들과는 실정이 다르다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의 조건에서는 농업협동화를 하여야 살아갈수 있다고 확신성있게 교시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농업협동화에 이어 개인상공업의 사회주의적개조를 위한 투쟁도 우리 식으로 그 어떤 사소한 편향도 없이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현대수정주의자들이 통합경제체계에 들라고 압력을 가할 때에도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는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겠다고 단호히 말씀하시였다.

1970년대에 조성된 복잡한 국제정세의 여파는 우리 공화국의 사회주의건설에도 커다란 난관과 장애를 조성하였다.

이러한 시기에 위대한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길만이 조선혁명을 더욱 앙양시키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전략적로선으로 될수 있다는 중대한 결론을 내리시였으며 주체67(1978)년 12월 25일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였다.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장군님께서는 세상을 아무리 살펴보아도 우리 식보다 더 좋은 식은 없다고, 우리는 그 어떤 광풍이 불어와도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식대로만 살아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신념의 구호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를 뼈에 새기고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면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갔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자주의 기치,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경애하는원수님의 비범한 령도아래 세인을 놀래우며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 모든 창조물들마다에는 우리의 힘, 우리의 식으로 이 땅에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시려는 그이의 철의 의지가 력력히 어려있다.

경애하는원수님의 비범한 령도의 손길이 있어 우리 인민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사변들을 다계단으로 안아오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은 만방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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