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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날로 강화발전되는 조중, 조로친선협조관계'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5/17 [05:02]

북 '날로 강화발전되는 조중, 조로친선협조관계'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5/17 [05:02]

 "얼마전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원수님께서 중국국가주석과 로씨야련방대통령에게 각각 구두친서와 축전을 보내신 소식은 세계언론계를 또다시 뒤흔들어놓았다."고 조선의 오늘에서 17일 보도하였다.

 

▲  러시아 푸틴대통령, 조선 김정은위원장, 중국 시진핑주석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날로 강화발전되는 조중, 조로친선협조관계

 

얼마전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원수님께서 중국국가주석과 로씨야련방대통령에게 각각 구두친서와 축전을 보내신 소식은 세계언론계를 또다시 뒤흔들어놓았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리념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 인류공동의 번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오랜 력사적뿌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중, 조로친선은 오늘 경애하는원수님의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계승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중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조중친선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승화발전시키시기 위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력사적인 상봉을 하시였으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강화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 중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을 막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습근평총서기동지에게 서한을 보내시였으며 얼마전에는 구두친서에서 총서기동지가 중국당과 인민을 령도하여 전대미문의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확고히 승기를 잡고 전반적국면을 전략적으로, 전술적으로 관리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력사의 온갖 시련과 도전을 이겨내며 굳게 다져진 조중 두 당사이의 관계는 날로 긴밀해지고 더욱 건전하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피력하시였다.

경애하는원수님께서 중국국가주석에게 서한을 보내신데 이어 구두친서를 보내신것은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맺어진 조중친선의 불변성, 전투적우의의 불패성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 조로친선관계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선대수령들의 각별한 관심과 로고속에 자기의 본태와 동력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해온 조로친선관계는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원수님과 뿌찐대통령사이의 훌륭한 친분관계를 토대로 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섰다.

지난해 4월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원수님께서 로씨야련방을 공식방문하시고 뿌찐대통령과 뜻깊은 첫 상봉을 하신것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보다 공고하고 건전하게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이번에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보내신 축전에서 로씨야에서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5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뿌찐대통령과 로씨야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으며 전략적이며 전통적인 조로친선관계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오늘 조로관계는 전우의 정으로 맺어진 친선의 고귀한 전통을 이어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면서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더욱 발전하고있다.

진정 경애하는원수님은 깊고도 억센 뿌리를 가지고있는 전통적인 조중, 조로친선협조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강화발전시키시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시며 우리 국가의 대외적권위와 위상을 더 높이 떨쳐가시는 절세의위인이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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