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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5. 18광주인민봉기​, 반파쑈민주화투쟁사에 빛나는 장 기록한 력사적인 사변'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16:19]

북 '5. 18광주인민봉기​, 반파쑈민주화투쟁사에 빛나는 장 기록한 력사적인 사변'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5/18 [16:19]

 "실로 광주인민봉기는 남조선인민들의 반파쑈민주화투쟁사에 빛나는 장을 기록한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조선의 오늘에서 보도하였다.

 

▲ 전두환계엄군의 집단발포 후 자체적으로 무장한 시민군들. 사진=조선의오늘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5. 18광주인민봉기​

 

광주인민봉기는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이 《유신》파쑈독재를 지탱하기 위하여 1980년 5월 17일 남조선전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한것을 계기로 하여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에 걸쳐 광주에서 진행된 반《정부》적인 대중적무장봉기이다.

인민봉기는 5월 18일 전남대학교 학생들의 시위투쟁으로부터 시작되였다.

이날 《비상계엄령》의 해제를 요구하여 시위투쟁에 떨쳐나선 광주시내 청년학생들의 진출은 삽시에 온 광주시내를 휩쓸었으며 여기에는 시내의 모든 인민들과 시주변의 로동자, 농민들까지 합세하여 그 수는 5월 21일에 무려 30여만명에 이르렀다.

봉기군중들은 도청, 시청을 비롯한 통치기관들을 들이쳐 그를 장악하였고 무기고를 습격하여 수천정의 무기를 탈취하였다. 뿐만아니라 《계엄군》의 많은 땅크와 차량들까지 빼앗아타고 용감히 싸워 5월 21일에는 《계엄군》을 몰아내고 광주시를 완전히 자기들의 통제밑에 넣었다.

항쟁의 불길은 도내 대부분의 지역과 전라북도에까지 파급되였으며 목포, 라주, 화순, 령광, 담양을 비롯한 17개 시, 군이 봉기군중의 수중에 장악되였다.

이에 당황한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은 《계엄군》을 더욱 증강하여 2중3중으로 광주시를 완전히 포위하고 군사적위협과 경제적봉쇄책동을 감행하였으며 봉기자들을 회유해보려고 시도하였다. 그러나 봉기군이 완강히 항거해나서자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은 5월 27일 새벽 수많은 땅크와 장갑차, 직승기를 비롯한 방대한 병력을 투입하여 봉기군을 야수적으로 탄압하였다. 봉기군중은 자기들의 투지를 굽히지 않고 마지막순간까지 굴함없이 싸웠다.

실로 광주인민봉기는 남조선인민들의 반파쑈민주화투쟁사에 빛나는 장을 기록한 력사적인 사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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