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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기억력대가들의 스승, 평양제1중학교 김정순박사'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08:56]

북 '기억력대가들의 스승, 평양제1중학교 김정순박사'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5/22 [08:56]

 "김정순박사를 가리켜 사람들은 《속독의 어머니》라고 부른다. 그것은 이 녀성박사가 공화국에서 처음으로 속독이라는 생소한 학문을 과학적으로, 전면적으로 개척한 보기 드문 정열가, 탐구자이기때문이다."고 조선의 오늘이 22일 밝혔다.

 

▲ 제27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단연 제1위쟁취. 사진=조선중앙통신     © 이형주 기자

 

▲ 김정순 박사. 사진=조선의오늘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기억력대가들의 스승

 

공화국에는 조국의 미래를 가꿔가는 뿌리가 되여 세계적인 인재를 키워가는 후대교육사업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는 참된 교육자들이 수없이 많다.

그들속에는 평양제1중학교 속독교육연구실 실장 김정순과 김형직사범대학 교육과학부 실장 차영호도 있다.

김정순박사를 가리켜 사람들은 《속독의 어머니》라고 부른다.

그것은 이 녀성박사가 공화국에서 처음으로 속독이라는 생소한 학문을 과학적으로, 전면적으로 개척한 보기 드문 정열가, 탐구자이기때문이다.

지난 기간 그는 6권으로 된 《두뇌개발속독》과 《속독법》을 비롯하여 속독에 관한 많은 책들을 집필하였다. 특히 교재 《두뇌개발속독》은 속독에 관한 리론과 방법, 내용들이 일목료연하게 구체적으로 서술된 가치있는 책이다.

그는 연구집단과 함께 불같은 열정과 지칠줄 모르는 탐구와 사색, 완강한 노력을 바쳐 우리 식의 완벽한 속독술, 기억술, 암산술을 개발하였으며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비상한 능력을 갖춘 속독명수들을 수많이 배출하였다.
김형직사범대학 교육과학부 실장 차영호도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과학기술인재들을 키워내는데 자기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대학의 속독소조를 운영하는 과정에 그는 학생들의 지적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한 새로운 교수내용과 방법을 부단히 창조하고 일반화하였다.

흔히 기억대가들의 머리는 방대한 정보저장창고라고 하지만 정보를 누가 더 빨리 저장시키고 정확하게 되살리는가 하는것은 지도교원들의 역할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고 할수 있다.

그는 여러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과를 이룩한 경험에 기초하여 앞으로 진행될 대회들의 수준을 과학적으로 예측하고 그에 맞게 학생들의 지적능력을 최대로 발휘하게 하기 위해 세부종목별특성에 따라 과학적인 훈련방법을 도입하였다. 이처럼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나가는 과정에 그는 부호화체계부터 과학적으로 확립하고 학생들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련상능력을 키워줄수 있는 종목별기억방법들을 하나하나 완성할수 있었다.

그의 독특한 교육방법은 제27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에서 대학의 학생들이 훌륭한 성과를 거두게 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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