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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황해북도, 대규모 나무모생산기지 일떠세워'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06:38]

북 '황해북도, 대규모 나무모생산기지 일떠세워'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5/22 [06:38]

 "공화국의 황해북도에서 대규모의 나무모생산기지를 새로 훌륭히 일떠세웠다."고 조선의 오늘이 22일 보도하였다.

 

▲ 황해북도에서 현대적인 양묘장 건설​. 사진=조선의ㅐ 오늘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현대적인 양묘장 건설​

 

공화국의 황해북도에서 대규모의 나무모생산기지를 새로 훌륭히 일떠세웠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수십정보의 면적에 수지경판온실, 야외재배장, 원형삽목장, 경기질생산장을 비롯한 나무모생산구역과 관리청사, 종합편의시설, 축사, 합숙, 살림집 등을 훌륭히 일떠세웠다.

나무모재배에 가장 적합한 조건과 환경을 보장할수 있는 통합조종체계가 구축된것을 비롯하여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양묘장이 완공됨으로써 황해북도안의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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