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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량강도에서 생산되는 들쭉은 맛이 좋고 약효가 높아'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5/23 [04:51]

북 '량강도에서 생산되는 들쭉은 맛이 좋고 약효가 높아'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5/23 [04:51]

 '공화국에서 생산하고있는 들쭉차가 맛있고 영양가가 높을뿐아니라 여러가지 약효능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고 조선의 오늘에서 23일 보도하였다.

 

▲ 들쭉열매     © 플러스코리아

▲     © 플러스코리아

▲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물열매의 왕》의 높아가는 인기

 

공화국에서 생산하고있는 들쭉차가 맛있고 영양가가 높을뿐아니라 여러가지 약효능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공화국의 북변 량강도에서 생산되는 들쭉은 맛이 좋고 약효가 높아 오래전부터 소문이 났다.

지금 세계적으로도 《물열매의 왕》으로 일러오는 들쭉에 대한 연구가 심화되고 그 인기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들쭉에는 15종의 아미노산과 광물질, 단백질, 펙틴, 섬유질, 비타민C를 비롯한 비타민류, 필수아미노산, 항산화물질 등이 풍부히 들어있어 눈을 밝게 하고 머리아픔을 없애는 등 여러가지 병치료예방에 널리 리용하여왔다.

량강도에서 들쭉에 대한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들쭉은 심장혈관계통, 순환기계통의 질병예방 및 치료, 물질대사촉진, 기침멎이, 설사멎이, 방사선피해방지, 지혈, 약물중독해제 등 사람들의 건강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리상적인 만병통치약이 될수 있다고 한다.

어느 한 나라의 연구사들은 녀성들이 들쭉을 많이 먹으면 유선암발생위험성을 낮출수 있다는것을 밝혀냈다.

들쭉차 한병(500ml)에는 천연들쭉안토시안 0.03g, 꿀 등이 들어있다.

매일 한병씩 마시면 들쭉차의 기본성분인 안토시안색소의 작용으로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뇌출혈, 뇌혈전, 심근경색, 협심증의 치료와 예방에 좋다.

또한 항암작용과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위액과 취장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저산성위염을 치료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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