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읍시 힐링푸드센터 ‘전통 발효주 가공 실습’ 교실 운영

- 전통음식 문화 계승과 향토 식물자원 소비 촉진 기대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15:34]

정읍시 힐링푸드센터 ‘전통 발효주 가공 실습’ 교실 운영

- 전통음식 문화 계승과 향토 식물자원 소비 촉진 기대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0/06/01 [15:34]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정읍시는 코로나19 방역 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됨에 따라 그동안 연기됐던 힐링푸드센터 상반기 교육을 6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교육주제는힐링푸드 테라피 전통 발효식품으로 오는 24일까지 8회에 걸쳐 우리 고유의 다양한 전통 발효주를 가공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론보다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교육생의 학습 이해도를 높이는 가운데, 참가자들이 전통 발효주 제조에 자신감을 높여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전통 발효주 제조문화를 확산시킴으로써 지역의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과실과 곡물, 약초 가공품을 통한 농산물 소비를 촉진 시키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지역에서 생산되는 향토 식물자원을 활용해 건강을 지켜주는 음식개발은 물론, 전통음식 문화를 계승발전 시키겠다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에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대 보급 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 힐링푸드센터는 전통음식 계승과 몸이나 마음을 치유하는 음식을 개발해 교육 보급하고자 201311월에 개관해 2014년부터 상하반기 연 16회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읍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사진]북 '산골마을 학생들 위해 사랑의 통학배가 달린다'
1/7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