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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시민과의 대화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시민 중심 소통행정 구현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15:30]

정읍시, 시민과의 대화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시민 중심 소통행정 구현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0/06/01 [15:30]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유진섭 시장이 올해 시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을 점검하며 고충 처리에 나섰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 시장과 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민과의 대화 건의 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민과의 대화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재까지의 추진상황과 신속한 해결 방안 마련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민들이 제기한 민원을 점검한 결과 주로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도로, 교통, 건설 분야가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시는 이중 소규모 도로보수와 하수구 정비, 쓰레기 처리 문제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시급한 현안 38건에 대해 이미 처리를 완료해 시민 만족 체감도를 향상시켰다.

 

도로 개설과 확장, 소하천 정비, 체육시설 설치 등 예산 확보가 필요한 30건은 현재 추진하고 있다.

 

, 소방도로 개설과 마을 진입로 확포장 공사 등 많은 예산과 세밀한 검토가 필요한 61건의 민원은 중장기 계획을 세워 추진키로 했다.

 

이 외에 추진이 불가한 26건의 건의 사항과 타 기관으로 이첩한 건의 사항 5건에 대해서도 해당 주민에게 피드백될 수 있도록 점검, 관리하고 있다.

 

시는 제안과 건의 사항에 대해 차질없이 추진해 시민들에게 통보하고 이후에도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앞으로도 격식과 형식은 최소화하고 다양한 계층과 다양한 주제로 시민과 호흡하고 소통하는 대화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하고, 실무부서와 회의를 열어 건의 사항 처리에 만전을 기해왔다.

 

앞으로도 크고 작은 지역 현안 등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시민 중심 소통행정 추진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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