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북 '길이 전해질 기념비적창조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6/04 [06:19]

북 '길이 전해질 기념비적창조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6/04 [06:19]

 "공화국에는 백두청춘이라는 부름과 더불어 길이 전해질 기념비적창조물이 있다. 그것이 바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이다."고 조선의 오늘이 4일 보도하였다.

 

▲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전경. 사진=조선의오늘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백두청춘이라는 부름과 더불어

 

공화국에는 백두청춘이라는 부름과 더불어 길이 전해질 기념비적창조물이 있다.

그것이 바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이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같은 청년사랑, 미래사랑이 응축되여있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정치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자랑스러운 창조물입니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전력생산기지일뿐아니라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 우리 청년들이 어떤 정신을 안고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했는가를 웅변으로 보여주는 교양거점이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9월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완공을 앞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백두청춘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발전소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그해 10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신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백두산칼바람에 돛을 달고 주체혁명의 불변침로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영웅청년의 전투적기상과 위훈으로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건설을 다음해 청년절까지 끝낼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은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건설을 당 제7차대회전으로 무조건 완공할 일념안고 낮에 밤을 이어 대비약, 대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켰다.

하여 마침내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는 단 몇개월만에 훌륭히 완공되였으며 주체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대지에서는 새로운 영웅청년신화가 창조되였다.

조선로동당이 청년중시정치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자랑스러운 창조물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백두청춘이라는 부름과 더불어 길이 전해질것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안산 대부도 물들인 100만 송이 해바라기, 노란 물결 유혹
1/18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