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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장관, 비즐리 WFP 사무총장과 화상면담 개최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6/04 [10:13]

통일부장관, 비즐리 WFP 사무총장과 화상면담 개최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6/04 [10:13]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김연철 통일부장관은 오늘(6.3) 데이비드 비즐리(David Beasley)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과 화상면담을 진행하였다.

 

 

금일 화상면담 계기에 장관과 비즐리 사무총장은 향후 5년간 양 기관간 협력 강화를 위한 내용을 담은 협정문(MOU)에 서명하였다.

 

비즐리 사무총장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으로 국제사회의 북한 사업에 대한 협력이 더욱 필요한 상황임을 설명하고, 한국 정부의 적극적 역할을 요청하였다.

 

김연철 장관은 WFP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북한에서 영양 및 식량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데 감사를 표하고,한국 정부는 국제사회 및 북한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한반도 생명공동체를 만들어간다는 확고한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금일 통일부-WFP MOU 체결로 한반도 생명공동체를 향한 지속가능한 협력의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평가하였다.

 

양측은 지난해 WFP 대북사업 공여 결과와 올해 공여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으며, 향후 기관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메일: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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