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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 만경대구역식료품종합상점, 봉사자들도 손님들도 모두가 좋아애'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6/05 [05:59]

북 ' 만경대구역식료품종합상점, 봉사자들도 손님들도 모두가 좋아애'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6/05 [05:59]

 북 조선의 오늘은  '봉사자들도 손님들도 모두가 좋아한다'는 제목으로 평양의 만경대구역식료품종합상점산하 식료품상점과 물고기상점들을 5일 소개하였다.

 

▲  칠골3식료품상점. 사진=조선의오늘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봉사자들도 손님들도 모두가 좋아한다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만경대구역식료품종합상점산하 식료품상점과 물고기상점들의 봉사조건과 환경이 새롭게 일신되였다.

이곳 봉사자들은 올해에 들어와 시내중심에 있는 수십개의 식료품상점들과 물고기상점매대를 개방식, 반개방식으로 꾸려놓았다.

그 어느 상점에 가보아도 자연채광은 물론 야간조명이 충분히 보장되여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편의를 도모해주고있다.

그런가 하면 벽면과 천정도 이채롭게 장식하여 손님들이 아늑한 환경속에서 상품을 봉사받을수 있게 하였다.

진렬장들과 개방식, 반개방식 매대들은 그 크기와 높이, 상품의 품종들과 잘 조화되게 직접조명과 연청색, 연미색 등의 간접조명방식을 취해주어 손님들에게 류다른 감정을 안겨준다.

상점들에서 눈길을 끄는것은 상품진렬이다.

손님들이 상점에 들어서면 상품의 종류들을 한눈에 알수 있게 기초식품과 식료가공품, 당과류 등으로 명백히 구분되여있다.

그리고 손님들의 기호에 따라 필요한 상품들을 인차 선택하고 구체적으로 볼수 있게 실용적이면서도 예술적으로 진렬하였다.

상점들의 내부와 진렬장, 매대들을 새맛이 나게 개건하니 봉사자들도 손님들도 모두가 좋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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