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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교동주민센터,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

- 직원 10여 명 고추 재배 농가 찾아 일손 도와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6/24 [19:52]

상교동주민센터,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

- 직원 10여 명 고추 재배 농가 찾아 일손 도와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0/06/24 [19:52]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정읍시 상교동주민센터는 지난 23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칠정마을 양정두(87) 어르신의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힘을 보탰다.

▲     ©

이날 직원 10여 명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춧잎을 솎고, 해충 방제를 위한 농약 살포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일손 부족으로 혼자 농사일을 하는 것이 힘들어져 애를 태우던 차에, 주민센터 직원들이 나서서 부족한 일손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상준 상교동장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지역 내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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