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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계절에 관계없이 남새 생산​'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4:26]

북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계절에 관계없이 남새 생산​'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6/29 [14:26]

 북 조선의 오늘은 29일 "공화국의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계절에 관계없이 남새를 생산하여 수도시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사진=조선중앙통신     © 이형주 기자

▲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계절에 관계없이 남새를 생산​

 

공화국의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계절에 관계없이 남새를 생산하여 수도시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100여동의 반궁륭식 및 궁륭식남새온실에서는 해마다 잎남새와 열매남새, 뿌리남새들을 계단식으로 심고 계절에 관계없이 남새를 생산하여 농사에서 통장훈을 부르고있다.

특히 사이그루와 겹재배 등의 방법으로 4~6모작재배까지 하여 년간에 온실남새를 정보당 수백t까지 생산하고있다. 수지바구니와 기둥관들을 온실의 공간들에 설치하고 다층수평관식수경재배와 벽체재배를 비롯한 실리있는 재배방법으로 100여t의 남새를 더 생산하고있다.

농장에서는 남새중의 왕으로 손꼽히는 주름아욱과 단백초, 유맥채, 푸초, 넝쿨콩 등 새 품종의 고급남새들도 많이 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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