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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평안남도 모체양묘장, 여러 종류의 산열매나무모생산'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06:57]

북 '평안남도 모체양묘장, 여러 종류의 산열매나무모생산'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7/13 [06:57]

 "평안남도 녕원군산림경영소 모체양묘장에서 다래나무, 밤나무, 잣나무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산열매나무모생산에 힘을 넣고있다."고 13일 아리랑통신이 보도하였다.

 

▲ 녕원군산림경영소 모체양묘장에서. 사진=아리랑통신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산열매나무모생산에 힘을 집중
 
 

평안남도 녕원군산림경영소 모체양묘장에서 다래나무, 밤나무, 잣나무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산열매나무모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이곳 모체양묘장의 종업원들은 높은 목표를 세운데 맞게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그들은 단나무, 머루나무를 비롯한 산열매나무모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있다.

또한 유기질거름을 많이 생산하여 지력을 높이고 물주기, 살충제치기 등을 기술적요구에 맞게 정성껏 진행하고있다.

한편 모체양묘장의 습도와 온도, 통풍보장을 책임적으로 하여 산열매나무모의 생육을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지난 봄철나무심기기간에 이곳 종업원들의 정성이 깃든 많은 산열매나무모들이 군안의 여러 단위들에 공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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