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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원예분야 시험연구사업 중간진도관리 및 수시평가 개최

- 연말 결과평가 시 활용. 영농활용, 정책제안, 시범사업 등에 반영

최종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7/15 [09:39]

경기도농업기술원, 원예분야 시험연구사업 중간진도관리 및 수시평가 개최

- 연말 결과평가 시 활용. 영농활용, 정책제안, 시범사업 등에 반영

최종석 기자 | 입력 : 2020/07/15 [09:39]

▲ 야외 중간진도관리 및 수시평가     ©경기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4일 화훼, 과수, 채소, 도시농업, 미래농업 등 원예분야 ‘시험연구사업 중간진도관리 및 수시평가’를 진행했다.

 

평가는 대학교수, 산업체, 유관기관 관계관 등의 외부전문가와 함께 2020년도 원예연구과에서 수행한 28개 세부과제의 추진현황을 현장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평가 결과를 수렴해 연말 결과평가 시에 영농활용, 정책제안, 시범사업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원예육종 분야는 올해부터 시작한 분자육종 방법을 기반으로 한 잿빛곰팡이병 저항성 장미 품종 육성, 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한수국, 복숭아, 체리, 딸기의 신품종 육성연구 등을 평가했다.

 

도시농업 분야에서는 아쿠아포닉스 표준모델 및 매뉴얼 개발과 농가현장 실증, 다양한 농업·농촌자원 활용을 위한 경기도내 치유농업 모델개발과 도심지 낙엽의 재활용 기술개발, 신소득작목으로 멜론, 파파야 재배기술을 평가했다.

 

미래농업 분야에서는 식물공장에서 생산된 토마토묘의 고온테스트와 연중 저온성 작물로 알려진 고추냉이 재배기술 확립,인공지능(AI)과 실시간 촬영된 이미지를 활용한 식물생장과 결핍증상 판독연구, 과수원에 피해를 주는 조류 퇴치기조기 개발, 경기지역 스마트팜 환경과 생육데이터를 수집 분석하는 스마트팜 생육전문가 육성 등을 점검하고 평가했다.

 

박인태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중간진도관리와 수시평가를 통해 현장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연구성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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