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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로병의 당부, 내 조국을 끝없이 빛내가라'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7/25 [06:44]

북 '로병의 당부, 내 조국을 끝없이 빛내가라'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7/25 [06:44]

 북 조선의 오늘은 25일 '로병의 당부'라는 제목으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해 둘도 없는 청춘을 아낌없이 바친 전승세대의 넋을 이어 피로 지킨 내 조국을 끝없이 빛내가라고."를 보도하였다.

 

▲ 박봉원 전쟁로병의 집으로 찾아온 사람들. 사진=조선중앙통신     © 이형주 기자

 

다음은 보도 전문.

 

로병의 당부​

 

평양시 보통강구역 보통강1동 62인민반에 살고있는 박봉원전쟁로병의 집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다.

 

 

직업과 나이, 생김새는 서로 달라도 저저마다 로병을 친할아버지로 부르며 찾아오는 사람들.

수많은 《자식》들이 손에손에 꽃다발과 갖가지 식료품, 보약제들을 들고 찾아와 행복의 웃음꽃을 피우는 저 모습이야말로 전쟁로병들을 혁명선배로 존대하며 내세워주는 우리 사회주의제도에서만 볼수 있는 감동깊은 화폭이다.

전화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추억하는 전쟁로병의 이야기를 들으며 오늘의 행복이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가슴속에 깊이 새기고있는 새세대들.

오늘도 로병은 이렇게 당부하고있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해 둘도 없는 청춘을 아낌없이 바친 전승세대의 넋을 이어 피로 지킨 내 조국을 끝없이 빛내가라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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