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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제6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을 출발​'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8/01 [20:27]

북 '제6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을 출발​'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8/01 [20:27]

 북 조선의 오늘은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 참가하였던 전쟁로병들이 28일 수도 평양을 출발하였다."고 보도하였다.

 

▲ 제6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을 출발​하는 모습. 사진=조선중앙통신     © 이형주 기자

▲ 제6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을 출발​하는 모습.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 제6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을 출발​하는 모습.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 제6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을 출발​하는 모습.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제6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을 출발​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 참가하였던 전쟁로병들이 28일 수도 평양을 출발하였다.

전쟁로병들을 귀중한 혁명선배로 끝없이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원수님께서는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값높은 평가와 존경이 담긴 축하연설을 하시고 전승절을 맞는 전국의 로병들에게 당중앙위원회 축하문도 보내주시며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의 공적을 조국청사에 더욱 빛나게 아로새겨주시였다.

조선로동당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거듭 받아안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를 안고 귀로에 오르는 전쟁로병들을 숙소의 종업원들이 따뜻이 환송하였다.

전쟁로병들을 태운 뻐스들이 지나는 수도의 거리들에서 평양시민들은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영광과 행복의 최절정에 오른 혁명의 로세대들을 손저어 축하해주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평양국제비행장과 평양역에서 로병들을 뜨겁게 바래워주었다.

6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은 전쟁로병들이 힘이 되고 마음의 기둥이 되여줄것을 바라는 조선로동당의 웅심깊은 뜻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새세대들에게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을 신념의 피줄기로 꿋꿋이 이어주는데서 교양자적역할을 다해갈 심정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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