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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제9회 대한민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금상’ 수상

- 소방청 주최 ‘제9회 대한민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에서 금상 수상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6:35]

경남소방, 제9회 대한민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금상’ 수상

- 소방청 주최 ‘제9회 대한민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에서 금상 수상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0/08/06 [16:35]

 

경남소방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지난 5일 소방청에서 주최하는 ‘제9회 대한민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경남 대표로 출전한 합천 어린이집 박윤희(24), 박시은(22), 오경희(53) 교사가 금상인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모든 국민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생명 존중 의식 확산을 바탕으로 119구급차 도착 전 최초 발견자의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여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합천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어린이집 교사들은 지난달 13일에 실시한 ‘경남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1등을 차지해 경남도를 대표해 전국대회에 참가했으며, ‘응·평·4·우*’라는 팀명으로 심폐소생술 퍼포먼스를 선보여 13개 시도 가운데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 응·평·4·우 :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평정심을 찾는다, 4분의 마지노선, 우리가 지킨다.

 

대회에 참여한 오경희 교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익히는 계기가 돼 유익했다”며 “어린이집에서 응급처치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해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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