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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김일성종합대, 극제 '코드쉐프'도전경연에서 우승​"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8/14 [18:17]

북 "김일성종합대, 극제 '코드쉐프'도전경연에서 우승​"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8/14 [18:17]

 북 조선의 오늘은 14일 "공화국의 김일성종합대학 학생이 지난 7월에 진행된 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인 《코드쉐프》도전경연에서 우승하였다."고 보도하였다.

 

▲ 김일성종합대, 극제 '코드쉐프'도전경연에서 우승​.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 김일성종합대, 극제 '코드쉐프'도전경연에서 우승​.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코드쉐프》도전경연에서 우승​

 

공화국의 김일성종합대학 학생이 지난 7월에 진행된 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인 《코드쉐프》도전경연에서 우승하였다.

이 경연에는 중국, 로씨야, 인디아, 영국 등 80여개 나라에서 3만 1 000여명의 대학생, 프로그람전문가들이 참가하였다.

수학부 5학년 학생 전금성은 10일동안에 최대의 집중력과 사고력을 요구하는 난도높은 도전문제를 비롯하여 출제된 10개의 문제들을 모두 풀어 경연의 최고점수인 1 000점만점을 받았다.

전금성은 우리 나라 수재양성기지인 평양제1중학교에서 공부하던 때에 제56차 국제수학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전적을 가지고있다.

대학에 입학한 후에도 《코드쉐프》도전경연에 여러차례 참가하여 인터네트상에 공화국기를 띄웠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은 《코드쉐프》도전경연에 처음으로 참가한 2013년부터 현재까지 18차례에 걸쳐 1등을 쟁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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