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제주 우도 인근 해상에서 스노쿨링을 하던 40대 남성 숨져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9/13 [17:13]

제주 우도 인근 해상에서 스노쿨링을 하던 40대 남성 숨져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9/13 [17:13]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도기범)는 오늘(13일) 오후 1시 20경 제주 우도 하우목동항 인근 해상에서 스노쿨링을 하다 물에 빠진 관광객 A씨(남, 47세, 부산거주)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결국 숨졌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 제주 우도 하우목동항 인근 해상에서 A씨와 스노쿨링을 하던 일행 B씨가 먼저 물에서 나왔으나, A씨가 보이지 않아 오후 1시 20분경 해경에 신고하였으며, 서귀포해경은 헬기,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구조대, 민간구조선을 급파해 A씨 수색에 나섰다.


 오후 2시 4분경 함께 수색에 참여했던 일행 B씨가 A씨를 발견하였으며, 해경은 A씨를 성산파출소 연안구조정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성산항으로 이동, 오후 2시 23분경 119에 인계해 제주시 소재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결국 숨졌다.


 A씨는 이송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서귀포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윤진성기자 0031p@hanmail.net 

이메일: 0031p@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태풍 지나고 뜬 일곱 빛깔 무지개
1/11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