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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과학원 함흥분원, 두뇌전 탐구전의 불길 세차게 지펴'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9/14 [08:33]

북 '과학원 함흥분원, 두뇌전 탐구전의 불길 세차게 지펴'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9/14 [08:33]

 "공화국의 국가과학원 함흥분원의 과학자들이 화학공업발전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자신들이 지닌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고 조선의 오늘이 14일 보도하였다.

▲ 두뇌전, 탐구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국가과학원 함흥분원의 과학자들.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두뇌전, 탐구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린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가까운 앞날에 전반적인 과학기술분야에서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수 있다는 배심을 가지고 첨단돌파의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하여야 합니다.》

공화국의 국가과학원 함흥분원의 과학자들이 화학공업발전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자신들이 지닌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석탄화학연구소, 무기화학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나라의 화학공업발전에서 절실히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들의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특히 화학공업전반을 추켜세우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되는 촉매의 국산화를 실현하고 수명을 늘이며 촉매생산을 공업화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심화시키고있다.

화학공학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연구소의 과학자들로 구성된 협동연구조 성원들은 우리의 원료에 의거한 카리비료생산기술확립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탐구의 날과 날을 이어가고있다.

유기화학연구소를 비롯한 분원의 과학자들은 신의주화학섬유공장의 현대화를 비롯하여 화학공업부문의 활성화를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들은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생산공정현대화에서 시급히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짧은 기간에 원만히 풀어나가는 사업을 적극 벌리는것과 함께 우리의 원료에 의거하여 화학공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전망성있게 진행하고있다.

지금 이곳 분원의 과학자들은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화학공업발전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두뇌전, 탐구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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