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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자강도에서 큰물피해복구전투장을 적극 지원​"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18:04]

북 "자강도에서 큰물피해복구전투장을 적극 지원​"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9/15 [18:04]

 "공화국의 자강도에서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완공의 날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많은 량의 철강재와 20여종에 수천점의 건구류를 생산하여 검덕지구와 강원도의 큰물피해복구장들에 보내주었다."고 15일 조선의 오늘에서 보도하였다.

▲ "자강도에서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완공의 날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많은 량의 철강재와 20여종에 수천점의 건구류를 생산하여 검덕지구와 강원도의 큰물피해복구장들에 보내주었다."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 "자강도에서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완공의 날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많은 량의 철강재와 20여종에 수천점의 건구류를 생산하여 검덕지구와 강원도의 큰물피해복구장들에 보내주었다." 사진=조선중앙통신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보도 전문.

 

자강도에서 큰물피해복구전투장을 적극 지원​

 

공화국의 자강도에서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완공의 날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많은 량의 철강재와 20여종에 수천점의 건구류를 생산하여 검덕지구와 강원도의 큰물피해복구장들에 보내주었다.

도에서는 피해복구장들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자재, 비품생산을 위한 임무분담을 정확히 하고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도안의 금속공장 로동계급이 증산돌격전으로 20여일동안에 복구전선에 필요한 1 000여t의 철강재를 생산하였으며 강계목재가공공장의 로동계급은 짧은 기간에 창문, 문틀 등을 생산하고 장강군, 시중군, 전천군 등지에서도 건구류들을 성의껏 마련하였다.

강계철도분국의 수송전사들은 운행구간에 따르는 앞선 운전조작법을 적극 받아들여 견인정량보다 더 많은 짐을 싣고 피해복구전선들에 물동을 제때에 집중수송하고있다.

한편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 도림업관리국을 비롯한 도급기관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하여 많은 량의 건구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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