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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경찰서,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1명 입건 송치

자가격리 무단이탈, 역학조사 방해 행위 등 엄정 사법처리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9/19 [14:47]

나주경찰서,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1명 입건 송치

자가격리 무단이탈, 역학조사 방해 행위 등 엄정 사법처리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9/19 [14:47]

 



나주경찰서(서장 김상철)는  방역 당국의 명령을 어기고 격리장소를 이탈한 피의자를  지난 17일 검찰에 입건 송치 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A씨는 지난달 14일 광주 확진자(#235번)가 다녀간 식당에 방문한 관계로 격리조치 명령을 받고서도 25일 국내에 상륙한 태풍 ‘바비’로 인해 경작 중인 논에 나가 물관리를 하고 귀가하는 등 격리장소에서 이탈하여 경찰에 적발됐다.


나주경찰서관계자는  “격리장소 무단이탈이나 격리조치 거부는 중대한 불법행위로서, 벌칙이 강화된 만큼 자가격리 수칙위반자에 대해서는 더욱 엄정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윤진성기자 0031p@hanmail.net 

이메일: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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